반려식물 관리 앱 · Android
물 주는 날을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반려식물 관리
식물마다, 계절마다, 거실과 베란다가 다릅니다. 식물도사는 기상청 날씨와 우리 집 방 환경으로 그 차이를 대신 계산하고, 왜 오늘인지 이유까지 보여줍니다.
Google Play 출시 준비 중(내부 테스트)입니다. 출시되면 이 자리에 다운로드 버튼이 생깁니다.

Problems
이런 불편을 줄입니다
"지난주에 줬던가?"
물 준 날을 잊어 과습이나 건조가 반복됩니다. 식물도사는 식물마다 다음 물주기 날짜를 정해 아침에 알려주고, 물 줬으면 한 번 눌러 기록합니다.
"우리 집은 좀 다른데"
난방·에어컨·베란다 밀폐도에 따라 같은 식물도 마르는 속도가 다릅니다. 방 환경을 한 번 설정하면 그 방의 모든 식물 계산에 반영됩니다.
"초보라 판단이 안 서요"
"겉흙이 촉촉한가요?"를 묻고 화분 크기에 맞는 확인 깊이를 알려줍니다. 잎이 처지면 과습·건조 빠른 점검으로 신호를 짚어봅니다.
Features
기능이 아니라 결과로 말하면
기억하지 않아도 되는 물 주기 관리
기상청 실황·예보와 폭염·한파·호우·강풍 특보를 반영해 식물별 물 줄 날짜를 계산합니다. "7일마다"가 아니라 더운 주엔 당기고 흐린 주엔 미룹니다.
왜 오늘인지, 이유까지
날짜만 던지지 않습니다. "등록된 주기와 계절 가중치를 반영해 계산했어요"처럼 근거를 보여주고, 흙 상태 확인으로 한 번 더 걸러줍니다.
우리 집 방 환경까지 반영
거실·침실·베란다·주방마다 난방·에어컨·밀폐도를 설정하면 그 방 모든 식물에 함께 적용됩니다. 공간별 보기로 방마다 오늘 물 줄 식물을 한눈에.
내 식물의 변화를 한눈에 기록
물 준 날은 캘린더에 쌓이고, 성장 사진으로 처음과 지금을 나란히 봅니다. 월간 리포트·주간 요약, 예보가 실제 날씨와 얼마나 맞았는지 정확도까지.
초보자도 관리 판단을 쉽게
식물 도감 580종 — 한국명·학명, 빛·물·온습도, 계절별 케어, 반려동물 독성 정보. 빛 측정으로 지금 놓인 자리의 빛이 그 식물에 맞는지 바로 확인.
알림은 내가 정한 만큼만
물주기·기상특보·리포트를 따로 켜고 끄고, 식물별로도 조절합니다. 방해 금지 시간엔 조용히, 여행 갈 땐 휴가 모드로 멈추고 돌아오는 날 점검을 알려줍니다.
과습인지 건조인지 바로 진단
잎이 처지거나 흙이 계속 젖어 있을 때, 겉흙·속흙·잎 상태 몇 가지를 고르면 과습/건조/정상을 판정하고 그 자리에서 물 주기·건너뛰기로 이어집니다.
잊었어도 비난 없이 다시 시작
30일 넘게 기록이 없는 식물에는 "왜 안 줬냐" 대신 7일 관찰 루틴을 보여줍니다. 흙 확인 → 잎 관찰 → 물주기 → 자리 확인 순으로 가볍게 다시 붙잡습니다.
Recovery plan
잊어도 괜찮아요 — 7일 회복 루틴
물 주는 걸 자주 잊는 사람이 이 앱의 첫 번째 사용자입니다. 한 달 넘게 손을 못 댄 식물이 있으면 식물도사가 이 루틴을 꺼내 보여줍니다. 체크는 저장하지 않고, 매번 같은 안내를 부담 없이 반복합니다.
Screens
쓰는 순서대로 보기
식물 등록 → 왜 오늘인지 확인 → 물 주고 기록 → 도감·공간·커뮤니티. 옆으로 넘겨보세요.






How it works
어떻게 계산하나요?
위치를 한 번 정하면 매일 아침 자동으로 다시 계산합니다. 저장하는 위치는 5km 단위의 넓은 구역뿐이라 정확한 좌표는 남기지 않습니다.
우리 동네 날씨를 읽고
기상청 실황·단기예보로 오늘의 기온·습도와 앞으로의 흐름을 봅니다. 기상특보가 내려지면 그것도 반영합니다.
방 환경으로 보정한 뒤
난방·에어컨·베란다 밀폐도처럼 방마다 다른 조건으로 실내 온도와 습도를 추정합니다. 바깥이 같아도 거실과 베란다는 다릅니다.
식물별 날짜를 정합니다
종별 물주기 주기와 화분 크기, 계절 가중치를 곱해 다음 물주기 날짜를 정하고, 왜 오늘인지 이유를 함께 보여줍니다.
예보가 맞았는지도 보여줍니다. 예보로 미리 잡아둔 물주기가 실제 날씨와 얼마나 맞았는지, 최근 30일 기록을 기준으로 "예보 정확도"를 앱 안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기록이 14건 이상 쌓이면 표시). 출시 후 실사용 데이터가 모이면 이 자리에 적중률을 공개할 계획입니다.
Compare
일반 알람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 일반 알람·주기 앱 | 식물도사 | |
|---|---|---|
| 물 주는 날 | "7일마다"처럼 고정 주기 | 기상청 실황·예보로 매일 다시 계산 — 더운 주엔 당기고 흐린 주엔 미룸 |
| 알림 내용 | "물 주세요" 한 줄 | 왜 오늘인지 근거 + 겉흙 확인으로 한 번 더 거름 |
| 우리 집 환경 | 반영 안 됨 | 방마다 난방·에어컨·베란다 밀폐도 설정 → 실내 온습도 추정 |
| 기상특보 | — | 폭염·한파·호우·강풍 알림 + 계산 반영 |
| 잊었을 때 | 밀린 알림만 쌓임 | 30일 방치 시 7일 회복 루틴 안내 |
| 위치 데이터 | 앱마다 다름 | 5km 단위 구역만 저장, 정확한 좌표는 저장 안 함 |
Privacy
꼭 필요한 것만, 가장 거친 단위로
말이 아니라 구현으로 지킵니다. 아래는 코드에 그대로 들어 있는 원칙이고, 개인정보처리방침과 위치기반서비스 약관에도 같은 내용이 적혀 있습니다.
대략적 위치 권한만 쓰고, 좌표는 즉시 5km 단위 구역의 중심점으로 바꿔 저장합니다. 원하면 GPS 없이 행정구역을 직접 골라도 됩니다.
빛 측정 화면의 카메라는 미리보기용일 뿐입니다. 빛 값은 기기의 빛 센서에서 오고, 영상은 저장도 전송도 하지 않습니다.
광고를 붙이지 않고, 광고용 식별번호도 수집하지 않습니다. 쓰는 외부 서비스는 인프라(Firebase)·구독(RevenueCat)·오류 수집(Sentry) 셋뿐이고, 방침에 명시돼 있습니다.
회원탈퇴는 앱에서 즉시, 대기 기간 없이 처리됩니다. 무엇이 삭제되고 무엇이 법령에 따라 남는지 계정 삭제 안내에 적어 두었습니다.
Pricing
무료로 시작하세요
식물 6개까지는 모든 기능을 무료로 쓸 수 있습니다. 무료에서는 기록을 최근 30일까지, 성장 사진을 식물당 20장까지 볼 수 있고, 구독을 끝내도 지금까지의 기록은 그대로 남습니다.
무료
처음 시작하는 식집사에게
₩0 기간 제한 없음
- 식물 6개까지 등록
- 날씨 기반 물주기 계산·알림, 기상특보 알림
- 식물 도감 580종, 빛 측정
- 캘린더·월간 리포트·주간 요약 — 기록은 최근 30일까지
- 성장 사진 식물당 20장까지
- 휴가 모드, 커뮤니티
프리미엄
식물이 더 많아졌다면
월 3,900원 Google Play 인앱 결제 기준
7일 무료 체험 · 종료 24시간 전 알림- 식물 등록 개수 제한 없음
- 성장 사진 개수 제한 없음
- 30일이 지난 기록과 지난 월간 리포트 다시 보기
- 무료 플랜의 모든 기능
- 언제든 Google Play에서 해지 — 기록은 유지
구독은 Google Play가 관리합니다. 체험 종료 후 자동 결제되며, 해지는 Google Play > 결제 및 구독에서 언제든 가능합니다. 해지 방법 →
FAQ
자주 묻는 질문
앱을 지우면 데이터가 사라지나요?
아니요. 계정에 클라우드로 저장되므로 같은 계정으로 다시 로그인하면 복원됩니다. 지우려면 앱에서 회원탈퇴하세요.
어떤 권한을 쓰나요?
위치(대략적 — 5km 단위 구역만 저장), 사진(식물·프로필 사진 선택), 카메라(빛 측정 미리보기, 저장·전송 없음), 알림. 광고는 없습니다.
오프라인에서도 되나요?
도감 580종은 내장돼 오프라인에서 열립니다. 날씨·물주기 계산·커뮤니티는 인터넷이 필요합니다.
화분 여러 개가 같은 종이면요?
화분마다 따로 등록합니다. 같은 종이라도 화분 크기·놓인 방이 다르면 물주기 날짜가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iOS 버전은요?
현재 Android 전용입니다. iOS 출시 일정은 정해지지 않았습니다.